LivePack V4 정책서
2026-09-02 기준

채널 생성

기존 라이브팩: 위캔디오 관리자 채널 생성 → 고객 계정에 할당 → 고객 방송 설정 → 송출 → 고객이 필요한 시점에 직접 새 채널을 만들 수 없다.

V4: 사용자 채널 생성 → 송출 정보 자동 발급 → 즉시 사용

간편 생성의 뜻 — 간편 생성은 "고를 것이 적다"가 아니라 "어려운 설정을 하지 않는다"는 뜻이다. 인코딩 프로파일·세그먼트 길이 같은 전문 지식이 필요한 값은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하고 묻지 않는다. 반대로 제공하는 기능은 생성 단계에 선택지로 노출한다 — 만들 때 보이지 않으면 그런 기능이 있는 줄도 모른 채 채널을 쓰게 된다. 생성 화면에서 고른 값은 전부 나중에 채널 설정에서 다시 바꿀 수 있다 (단, 지연 모드는 방송 중에는 바꿀 수 없다 — §8).

채널 생성 시 다음을 선택한다.

  • 채널명
  • 채널 타입 (일반 채널 / FHD 채널)
  • 지연 모드 (일반 / 저지연). 기본값은 일반이다(§8). 방송 중에는 바꿀 수 없어 첫 방송 전에 정할 기회가 생성 화면과 채널 설정뿐이다
  • 채팅 사용 여부 · 녹화 사용 여부 · 라이브 썸네일 사용 여부 — 채널 소관이다(§7.3)

셋 다 기본은 꺼짐이다. 하나라도 켜면 그 채널을 만들 수 있는 인프라가 좁아진다(§2.2) — 아무것도 고르지 않은 채널이 선택의 폭이 가장 넓어야 한다. 켜고 끄는 일 자체는 나중에도 되지만, 바꾸면 송출 URL·스트림 키·재생 URL 이 새로 발급될 수 있다(§2.2). 그래서 생성 화면에서 미리 고르게 한다.

채널 생성 완료 후 시스템이 제공하는 정보:

  • 채널 ID — 콘솔에서 늘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. API 연동·문의 대응에 쓰는 값이라 상세까지 들어가 찾게 하지 않는다: 채널 목록(카드·표) 에 적고, 채널 상세 헤더에는 어느 탭에 있든 보이도록 두고 눌러서 복사한다.
  • 송출 URL
  • 스트림 키
  • 임베드 코드 (구. Embed Code)
  • 재생 URL (구. Play URL)
  • 라이브 URL (구. Video URL)
  • 라이브 키 (구. Live key)
  • 라이브 썸네일 URL (구. Live Thumbnail URL)

채널 생성 시 기본 방송 1개가 함께 생성되어 즉시 "적용 중" 이 된다(§7.1). 사용자가 방송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송출하면 바로 방송이 시작된다. 기본 방송의 제목은 채널명을 그대로 따르고 설명은 비어 있다. 이 사실을 생성 화면에 적어 둔다 — 만든 뒤에 "방송이 왜 이미 있지"가 되면 안 된다.

별도의 위캔디오 운영자 작업은 필요하지 않다.